

인제천리길 5구간은 '향로봉 가는 길'로 불리는 총거리 17.6km의 코스입니다.
코스 경로: 서화리 당봉산성 \(\rightarrow \)- 적계로 \(\rightarrow \) -향로삼거리 \(\rightarrow \) 칠절 봉 \(\rightarrow \) .
진부령참고사항: 민통선 등 군사 작전지역과 인접하여 관계기관의 출입 허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제천리길 5구간(향로봉 가는 길)은 서화리 당봉산성에서 출발하여 향로삼거리, 칠절봉, 연화동계곡을 지나 용대자연휴양림으로 이어지는 약 25.5km 코스입니다.
실제 도보 여행자들과 탐방객들의 후기를 종합한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자연환경: 민간인 출입통제선 인근의 오지인 만큼, 원시림에 가까운 울창한 숲과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청정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 난이도 및 특징: 거리가 길고 오르내림이 있는 구간으로 초보자에게는 다소 부담될 수 있어 체력 안배가 필수적입
- 남으로는 설악산, 점봉산, 가칠봉 등이 연봉을 이루는 분기점으로 영동(고성 흘리)과 영서(인제 서화, 용대)를 가르는 분수령 입니다~
이 봉우리는 인제군 서화리 동개동에서 일곱 구비를 돌아서 있기에 칠절봉이 되었다는 유래가 있으며, 그리고 조선시대에 도적이 많아 영동ㆍ영서 주민들이 이 곳을 지나려면 일곱 번 절을 하여야 통과할 수 있다고 하여 칠절봉이라고 한다는 설화가 있습니다~
칠절봉은 한민족 생명의 원천이며 국토의 핵심 축인 백두대간 1,400km의 허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