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인제천리길14구간(진동계곡길) (26.6.2) "조침령입구-진동1리 체험 학교"

 

인제천리길 14구간(진동계곡길)은 진동리를 따라 걷는 물소리길입니다.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을 즐길 수 있으나, 일부 구간은 아스팔트 도로로 이어져 있어 도보 시 아쉬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다음은 탐방객들의 공통된 구간 후기와 코스 정보입니다.

📍 코스 핵심 정보

  • 주요 코스: 보통 진동리 일대(진동계곡)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계곡길입니다.
  • 난이도: 초보자도 무리 없이 걸을 수 있는 평이한 코스입니다.

💧 탐방 후기 및 팁

  • 진동계곡의 매력: 맑고 시원한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걷는 구간이 훌륭하여
  • 여름이나 가을에 걷기 좋습니다.

도로 도보 주의: 코스 중반 이후부터 아스팔트 포장도로를 길게 걷는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흙길 위주의 트레킹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지루하거나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시즌별 특징:

가을철에는 계곡 주변 단풍이 아름답지만,산지 특성상 기온 변화가 빠르니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명이 아름다움. 쇠다들이 .바람불이.연가리 .아침가리.등등 

설피밭마을 지나 내린천과 합류 진동계곡 맑음과 순수함이 일품이다

계곡따라 몇차레 물길 건너고 숲길이 이어 지면서 만나는 야생화 와 원시림 속에 터지는 감성은

완숙으로 가는 청춘이다(진흙동 갈터 포장도로)

9시57분 조침령입구에 도착.A조가 내립니다.
부지런히 산행길에 나서는 A조 회원들
우리 B조는 A조가 도로길로 나오는 곳에서 내려 산행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A,B조 모두 도로따라 8Km 넘게 걸어야 합니다.
도로옆에 조그만 폭포도 있습니다.
오늘 함께한 B조 회원님들(6명)
찔레꽃이 활짝 피어 있습니다.
임도길이 통제 되어 있네요.
별장같은 멋진 집
진흙교를 건너갑니다.
불두화도 활짝 피어 있습니다.
도로변 그늘에서 잠시 쉬어 갑니다.
고개마루에 있는 염화용액 저장탱크
백두대간 마루금
적암 버스정류장을 지납니다.
낙석방지 바위구간도 지납니다.
진동계곡
두무동교를 건너갑니다.
다리에서 본 계곡
두무대 버스 정류장
계곡에 있는 바위가 멋있네요.
캠핑장입구를 지납니다.

 

진동3교
닐머리인 진동1리에서는 전기공사가 한창입니다.
스탬프함

 

진동리 경로당
체험학교
날머리는 공사중이라서 이곳 삼거리에 버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