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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천리길 제6구간~7구간 (26.4.14) 용대자연 휴양림-삼거리(황태촌)-한계3거리

 

제6구간 (매바위길)용대자연 휴양림-삼거리(황태촌)-백담 마을(6.5km)

제 7구간(용대한계옛길) 백담마을 - 한계삼거리 - 12.8km         

인제천리길 6코스(매바위길)와 7코스(용대한계옛길)

용대리 일대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코스입니다

1. 인제천리길 6코스 (매바위길: 약 6.5km)

구간: 용대자연휴양림 - 매바위 - 용대삼거리(황태촌) -백담마을

  • 특징 및 후기:

용대자연휴양림에서 시작하여 매바위 인공폭포를 지나 백담마을로 이어지는 완만한 코스입니다.

용대삼거리 부근은 황태 식당들이 많아 식사나 간식을 즐기기 좋고,

가을철 황태를 말리는 풍경이 인상적이라는 평이 있습니다.난이도가 낮아 가볍게 걷기 좋으며,

7코스와 연계하여 걷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인제천리길 7코스 (용대한계옛길: 약 12.5km)

  • 구간: 백담마을 - 만해마을 - 12선녀탕 - 정자문 - 한계리옛길 - 한계삼거리
  • 특징 및 후기:
    • 백담사 입구에서 시작하여 만해마을을 지나 한계리까지 이어지는 옛길입니다.
    • 과거 사람들이 다니던 옛길의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으며, 6코스에 비해 숲길과 계곡을 접할 수 있습니다.
    • 7코스 중간에 있는 여초서예관 등을 관람하는 재미도 있으며, 전체적으로 길지 않아
    • 부담 없이 도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3. 6-7코스 연계 트레킹 : 용대자연휴양림에서 시작하여 6코스(매바위길)를 지나 백담마을에서 식사 후

                7코스를 이어서 걷는 경우가 많습니다.

  • 소요 시간: 6-7코스를 이어서 걸을 경우, 휴식과 식사 시간을 포함하여 약 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난이도: 전반적으로 완만하여 난이도는 '하' 또는 '중하' 수준으로, 남녀노소 걷기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  

10시19분 용대자연휴양림입구 연화동 공원에 도착합니다.
탱크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연화동 전적비
A조는 스탬프찍고 출발합니다.
용대자연휴양림입구
오늘은B조 회원들이 많이 불참하여 박경재선배님과 둘이서 12선녀탕입구에서 내려 산행 시작합니다.
십이선녀교
북천 건너편은 벚꽃길이 한창입니다.그쪽길은 다시 건너오는 다리가 없어 포기하고 눈으로만 감상합니다.
북천길따라 갑니다.
정자가 멋있습니다.
장수정 정자
서울은 벚꽃이 다 떨어졌는데 이곳은 지금 꽃이 만개해 있습니다.
오늘은 기대하지 않은 벚꽃길도 걷습니다.
왼쪽 한계리로 갑니다.
북천을 끼고 걷습니다.
설악생수공장을 지납니다.
백두대간트레일길과 겹칩니다.

 

바위위에서 자라는 소나무들
길가에는 아직 개나리도 피어 있습니다.
46번 국도 한계터널입구밑을 지납니다.
고원통2교

 

인제관광호텔을 지납니다.
한계터널입구
한계1리 버스정류장
고원통교를 건너갑니다.
다리에서 본 풍광
46번 국도밑 통로 통과 우측으로 갑니다.
한계삼거리
한계삼거리 우먹촌 식당앞에서 산행을 마무리합니다.
주차장에 있는 스탬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