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구간 (매바위길)용대자연 휴양림-삼거리(황태촌)-백담 마을(6.5km)
제 7구간(용대한계옛길) 백담마을 - 한계삼거리 - 12.8km
인제천리길 6코스(매바위길)와 7코스(용대한계옛길)는
용대리 일대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코스입니다
1. 인제천리길 6코스 (매바위길: 약 6.5km)
구간: 용대자연휴양림 - 매바위 - 용대삼거리(황태촌) -백담마을
- 특징 및 후기:
용대자연휴양림에서 시작하여 매바위 인공폭포를 지나 백담마을로 이어지는 완만한 코스입니다.
용대삼거리 부근은 황태 식당들이 많아 식사나 간식을 즐기기 좋고,
가을철 황태를 말리는 풍경이 인상적이라는 평이 있습니다.난이도가 낮아 가볍게 걷기 좋으며,
7코스와 연계하여 걷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인제천리길 7코스 (용대한계옛길: 약 12.5km)
- 구간: 백담마을 - 만해마을 - 12선녀탕 - 정자문 - 한계리옛길 - 한계삼거리
- 특징 및 후기:
- 백담사 입구에서 시작하여 만해마을을 지나 한계리까지 이어지는 옛길입니다.
- 과거 사람들이 다니던 옛길의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으며, 6코스에 비해 숲길과 계곡을 접할 수 있습니다.
- 7코스 중간에 있는 여초서예관 등을 관람하는 재미도 있으며, 전체적으로 길지 않아
- 부담 없이 도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3. 6-7코스 연계 트레킹 : 용대자연휴양림에서 시작하여 6코스(매바위길)를 지나 백담마을에서 식사 후
7코스를 이어서 걷는 경우가 많습니다.
- 소요 시간: 6-7코스를 이어서 걸을 경우, 휴식과 식사 시간을 포함하여 약 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난이도: 전반적으로 완만하여 난이도는 '하' 또는 '중하' 수준으로, 남녀노소 걷기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